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협회와 유망스타트업 지원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협회와 유망스타트업 지원 협약 체결
  • 구예리 기자
  • 승인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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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12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국무역협회와 ‘벤처·스타트업과 대기업 상생혁신 생태계 조성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보는 ‘스타트업 네스트’ 등 창업육성 플랫폼을 통해 발굴·육성한 유망스타트업 중 해외진출이나 대기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우수 스타트업을 한국무역협회에 추천한다. 또한 한국무역협회의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에게 온·오프라인 해외마케팅, 수출기업화 컨설팅을 지원하며, 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기업설명회(IR) 피칭, 공동 기술과제 협력, 투자유치 등 매칭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신용보증기금은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금융서비스 외에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대기업 상생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예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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