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 덕풍지구대, 신축·이전 개소식
하남경찰서 덕풍지구대, 신축·이전 개소식
  • 강영호 기자
  • 승인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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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경찰서 덕풍지구대 개소식
▲ 하남경찰서 덕풍지구대 개소식



하남경찰서는 지난 13일 김상호 시장과 이현재 국회의원, 협력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풍지구대신축 이전(덕풍로 81) 개소식을 가졌다.

하남 덕풍지구대는 시 전체 주민의 29.7%를 관할하고 있으며, 옛 청사가 너무 좁고 주차공간 또한 부족해 충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애로가 많았다.


▲ 하남경찰서 덕풍지구대 개소식1
▲ 하남경찰서 덕풍지구대 개소식

강도희 서장은 “지구대 개소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치안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경찰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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