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 "가장 사랑했던 사람? 1993년 '핑계' 활동 때"
'미우새' 김건모 "가장 사랑했던 사람? 1993년 '핑계' 활동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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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우리새끼' 가수 김건모 방송 캡처. SBS
▲ SBS '미운우리새끼' 가수 김건모 방송 캡처. SBS
가수 김건모가 자신의 첫사랑을 언급했다.

김건모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종민과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다.

전문가는 김건모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가"라고 묻자 김건모는 "정말 사랑했던 여자는 1993년 '핑계'할 때였다"라고 답했다.

김건모는 "사랑은 그 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중간 중간 있긴 했는데 그 때가 제가 가장 사랑했던 때였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동엽은 김건모의 어머니에게 "저 분에 대에서 아냐"라고 질문했다. 김건모의 어머니는 "콘서트할 때 멀리서 봤다. 까무잡잡하고 이국적으로 생겼더라"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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