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미국·멕시코에 독도 알린다… 자전거로 60일간 미 서부 종단 독도 홍보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미국·멕시코에 독도 알린다… 자전거로 60일간 미 서부 종단 독도 홍보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8.07.17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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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SNS기자단 소속 DOPP팀이 미국 시애틀부터 멕시코까지 자전거를 이용해 미 대륙 4천㎞를 종단하며 독도를 알리고 있다.

길태진 국민대 3학년, 이경준 중앙대 3학년, 하우영 중앙대 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DOPP팀은 자전거 여행을 하며 현지에서 만난 외국인에게 독도 이야기를 전해주며 한국에서 준비해간 독도 배지, 독도카드 등을 선물하고 있다.

이경준 학생은 “독도사랑을 전파하고자 방학기간을 이용해 2개월간 자전거로 미 서부대륙을 종단하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임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현재 학생들은 워싱턴주와 오레곤주를 지나 캘리포니아주에서 독도를 알리고 있다. 또한, 자전거 독도홍보팀 학생들은 오는 8월 15일에는 LA 한인회(로라 전 회장) 광복절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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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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