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8대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 개회 본격 의정활동 돌입
양주시의회 8대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 개회 본격 의정활동 돌입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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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의회 임시회

양주시의회가 17일 8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희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양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의회, 실천하는 양주시의회’라는 슬로건으로 양주시민의 복지향상과 양주시 발전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며 “시민여러분께서도 항상 양주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양주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감동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11건의 안건이 상정돼 양주시의회 의정협의회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3건을 원안가결 처리하고 나머지 안건은 심도있는 심사과정과 토론을 거쳐 23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 기간 중에는 제8대 양주시의회 의원들이 시정현안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업무보고는 17일 시설관리공단과 기획행정실을 시작으로 ▲18일 미디어정보담당관, 감사담당관, 복지문화국, 교육진흥원 ▲19일 농업기술센터, 경제교통국, 보건소 ▲20일 도시환경사업소, 도시주택국, 도시성장전략국 순으로 진행된다.

시의회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7기 집행부의 주요 업무를 파악하고 의정활동 전반적인 지표를 세운다는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의 중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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