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양주·동두천지역 초교 교감 대상 힐링푸드테라피 연수
경동대, 양주·동두천지역 초교 교감 대상 힐링푸드테라피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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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교감조리실습2

경동대학교는 지난 17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양주ㆍ동두천지역 초등학교 교감이 참석한 가운데 ‘간 건강과 푸드테라피’라는 주제로 힐링푸드테라피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부분 50대인 초등학교 교감의 간 건강관리에 대한 강연과 함께 남자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힐링푸드 조리 실습이 진행됐다.

평소 조리에 관심이 높았던 양주 남면초교 류성현 교감은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게 됐고,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좋은 식재료 선택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경동대 호텔조리학과 이정실 교수는 “맞벌이 부부와 나홀로족 증가로 외식이 잦은 시대임을 감안해 직장인, 특히 중년 남성의 건강관리와 조리 실습을 함께 다뤘다”며 “조리에 자신감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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