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우정병원 기공식 가져
과천시, 우정병원 기공식 가져
  • 김형표 기자
  • 승인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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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병원 정비사업 기공식

우정병원 정비사업 기공식이 18일 우정병원 1층에서 열렸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우정병원은 오는 2021년 국민주택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기공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해 신창현 국회의원,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신창현,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박상우 LH 사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우정병원 정비사업은 정부 주도의 방치건축물 공공정비의 성공적 모델로 지방자치단체와 LH의 협력이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며 “전국의 많은 지자체가 직접 찾아와서 보고 벤치마킹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그동안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우정병원 문제 해결을 염원해 왔는데, 오늘 이렇게 결실을 보게 돼 정말 기쁘다”며 “ 완공되는 그날까지 정비사업이 차질없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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