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 관계기관 방문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 관계기관 방문
  • 김덕현 기자
  • 승인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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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 관계기관 방문(평택해양경찰서)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항 관계기관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직할세관, 평택해양경찰서, 경기평택항만공사를 방문해 각 기관별 건의사항 청취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평택항에 근로하는 6천400여 근로자들의 복리후생을 위한 평택항 종합복지관 건립에 따른 국비예산 확보방안을 비롯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육상전원공급시설(AMP) 설치, 평택항 인근 교통정체에 따른 38번국도ㆍ서평택IC 사거리 교통개선대책,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평택~아산~당진간 협의체 구성 등에 대해 상호간의 의견을 교환했다. 또 시내버스 노선 신설 및 배차시간 단축 등 평택 시내권에서 출퇴근하는 관계기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담당부서 검토를 지시하기도 했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 평택항의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아산시~당진시(경기도~충청남도)간 협의체를 구성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감은 물론, 평택항의 발전을 위해 관련부서 확대 등 평택항 내 평택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택=김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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