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벽제농협, 폭염에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 구슬땀 흘려
고양 벽제농협, 폭염에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 구슬땀 흘려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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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벽제농협 임직원과 사랑나눔 봉사단원들이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청소봉사 및 싱크대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농업인 행복 지원 사업으로 농협중앙회의 농업인행복콜센터로 접수된 70세 이상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접수받아 해결해주었다.

이 사업은 말벗서비스 및 정서적 위로, 각종 생활불편해소, 위기 발생 시 112와 119등 응급출동 요청이 가능한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다.

벽제농협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평소에도 소외계층에게 반찬배달서비스, 급식소 배식봉사, 경로당 청소 등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승엽 조합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 달려가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사랑 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행복과 나눔을 실천하는 벽제농협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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