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정신문, 시민과 소통하는 감성 톡톡 소식지로 개편
평택시정신문, 시민과 소통하는 감성 톡톡 소식지로 개편
  • 김덕현 기자
  • 승인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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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공간 확대, 평택시 소식지의 새 이름을 찾습니다”

평택시에서 월 1회 타블로이드판 12면으로 발행하는 ‘평택시정신문’이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는 새로운 소식지로의 변화를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평택시정신문 발행 관련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8월호 부터는 민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편집위원들이 정례회의를 통해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열 명으로 구성된 편집위원회에서는 소식지 기획, 편집 분야에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해 읽기 쉽고 재미있는 유익한 소식지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먼저 시민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제호도 변경한다. ‘평택시정신문’의 제호 변경에는 평택시 페이스북을 통해 8월 1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참가 시민에겐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도 증정된다.

아울러 시민 참여 공간도 마련해 시민의 삶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소중한 자녀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사진, 일상생활에서 느낀 아름다운 이야기나 감동어린 사연도 게재된다.

평택시정신문에서는 앞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소식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서로 소통하며 새로운 평택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참여 공간을 확대한다.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슬로건으로 출발한 민선 7기 평택시정신문이 각계각층 시민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따뜻하게 전하는 시민의 소식지로 거듭 나기를 기대해 본다.

평택=김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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