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시민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
광주시의회, ‘시민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
  • 한상훈 기자
  • 승인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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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회, '시민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제8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함께 시민이 최우선인 ‘시민중심의 열린 의회’를 목표로 제8대 의정방침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의회는 의정방침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참여 의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의정’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배려 의정’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경청 의정’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 의정’을 의정활동 방향으로 정했다.

의정방침은 제8대 전반기 의회가 나아갈 지표 및 지향하는 바를 함축적으로 표현해 대내적으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기준으로 삼고, 대외적으로는 시의회의 목표 및 비전을 표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 시의원 10명 전원은 항상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하면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현철 의장은 “이번 의정방침은 의정활동의 중심이 언제나 시민에게 있고 시민과 함께 소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함축해 담았다”며 “앞으로 시민의 진정한 뜻을 헤아리고 작은 소리도 의정에 가감 없이 반영해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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