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관내 공원 16개소 대상 무료 와이파이(Wi-Fi) 존 추가 구축
고양시, 관내 공원 16개소 대상 무료 와이파이(Wi-Fi) 존 추가 구축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8.0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시가 관내 공원 16개소를 대상으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와이파이(Wi-Fi) 존을 추가 구축해 정보격차를 해소함은 물론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강화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무선중계기(AP) 설치장소는 고양근린공원 등 16개소로 시민 누구나 통신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설치사업은 시민이 자주 찾는 공원의 방범 CCTV시설물을 이용해 AP(무선중계기)를 설치함으로써 설치비용을 최소화했고 시민과 CCTV의 접근성을 높여 신변안전을 확보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많이 찾는 공원에 단계적으로 무료 와이파이(Wi-Fi) 존을 추가 구축함으로써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시민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무료 와이파이(Wi-Fi) 존 설치 장소는 ▲고양근린공원 ▲마상근린공원 ▲차장공원▲가라뫼공원▲서정공원▲지도공원▲은빛근린공원▲달빛공원▲화수공원▲꽃물공원▲화정중앙공원▲옥빛공원 ▲일산문화공원 ▲중산체육공원▲자연학습공원▲대화레포츠공원 등이다.

고양=유제원기자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