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민선7기 지역일자리 창출에 초첨을 맞춘 컨설팅 가져
가평군, 민선7기 지역일자리 창출에 초첨을 맞춘 컨설팅 가져
  • 고창수 기자
  • 승인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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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공시제컨설팅

가평군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2014년과 2017년 일자리 목표 공시제 특별상 및 우수상과 함께 시상금 1억7천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고용창출이 녹녹치 않은 상황에서도 공격적인 취업지원 활동으로 1천540여 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15세 이상 65세 미만 고용률 70.1%를 달성하는 한편 직접일자리창출, 고용서비스, 창업지원, 기업유치 신설 및 확장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2013년도 고용률 70%대 진입 이후 꾸준히 증가추세를 이끌었다.

군은 이와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26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전문가와 일자리 담당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선7기 일자리공시제 관련 컨설팅을 가졌다.

이와 함께 변경되는 공시제에 따른 준비사항과 정책수립 방향 등에 대한 협의를 통해 정보 공유 및 토론을 갖고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 및 향후 지역내 다양한 고용이슈를 발굴·공론화 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군은 전문가 상담을 비롯 일자리 경진대회개최, 일자리창출 우수사례교육, 고용통계 정보제공, 일자리 정책개발 등 지역 일자리창출에 초점을 맞춘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기 군수는 “이번 건설팅이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계층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일자리 관련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일자리 사업의 효율성이 극대화되어 고용창출 효과가 가시적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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