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으로 구성된 포천시의원들 첫 현장답사, 활발한 활동
초선으로 구성된 포천시의원들 첫 현장답사, 활발한 활동
  • 김두현 기자
  • 승인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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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의회, 제134회 임시회 중 현장답사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는 제1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26일부터 30일까지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시행했다.

지난 26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임진강 평화문화권 38선 역사체험길 조성사업’, ‘한여울 행복커뮤니티 센터 건립사업’, ‘포천아트밸리 힐링 숲 조성사업’, ‘가구공동전시장 및 물류센터’ 등 총 19개 사업장을 둘러봤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첫 현장방문은 사업추진 과정의 설명듣고, 실태 파악과 문제점 등을 살펴보면서 개선 방향을 제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으로 시행됐다.

사업장 현장 중 올해 4월 개소한 가구공동전시장 및 물류센터인 ‘마홀앤’을 찾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의 ‘산업단지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온라인 마케팅 공유플랫폼(쇼핑몰) 구축 사업 추진 과정을 살펴보고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용춘 의장은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향, 대안 등을 제시하는 효율적인 활동이었다”면서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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