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천지사, 장애 어르신들께 보양식 대접
한국마사회 부천지사, 장애 어르신들께 보양식 대접
  • 오세광 기자
  • 승인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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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회
▲ 중복인 지난 27일 부천의 한 음식점에서 장애 어르신들이 한국마사회 부천지사가 마련한 곰탕과 수박을 드시고 있다.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지사장 송병권)는 중복인 지난 27일 무더위에 지쳐 힘겨운 여름을 보내는 장애인 어르신과 봉사자 60명을 초청해 곰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마사회 부천지사는 매년 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의 무료급식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김병성 부천지부장은 “한국마사회 부천지사가 지원한 덕분에 어르신들을 잘 대접할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 최재형 고문은 “늘 지역 장애인을 위해 음식을 마련해줘 고맙다”며 “우리도 지역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고 솔선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국마사회 송병권 부천지사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실천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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