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부경찰서, '매산·고등동 외사안전구역 상인 간담회' 개최
수원서부경찰서, '매산·고등동 외사안전구역 상인 간담회' 개최
  • 채태병 기자
  • 승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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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사안전구역 상인간담회

수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형섭)는 ‘매산ㆍ고등동 외사안전구역 치안 확립을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4ㆍ26ㆍ30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상인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외사안전구역 지정 취지와 경찰의 특별치안활동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외식업계에 종사 중인 김미림씨는 “경찰과 힘을 합쳐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네를 우리 손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황의춘 수원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은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외사안전구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청이 주요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해 특별치안활동을 펼치고자 지정한 외사안전구역은 전국 17개소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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