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강남대-명지대 전공 및 학생부전형을 위한 교사연수 개최’
‘강남대, 강남대-명지대 전공 및 학생부전형을 위한 교사연수 개최’
  • 강한수 기자
  • 승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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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_강남대-명지대 전공 및 학생부종합전형 교사연수에서 강의하고 있는 대교협 이재혁 팀장 (1)
▲ 강남대-명지대 전공 및 학생부종합전형 교사연수에서 강의하고 있는 대교협 이재혁 팀장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31일 강남대학교 샬롬관 2층 강의실에서 전국의 중?고등학교 교사 100여 명을 초청해‘강남대-명지대 전공 및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교사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강남대와 명지대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고등학교 교사의 진로 및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평가 이해 제고를 위해 평가 요소 및 평가 방법 등을 안내하고 인문 및 자연 계열의 모의서류평가 실습을 통해 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교사연수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활용방안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의 중요성 ▲평가요소 안내 및 모의서류평가 평가방법 안내 ▲모의서류평가 ▲평가결과 조별 논의 및 결과 공유 등 진로·진학지도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남대학교는 이번 연수에서 경제세무학과, 실버산업학과, 사회복지학부, 전자공학과, 공공인재학과,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특수교육과, 글로벌경영학부 등 8개 전공에 대한 소개 및 전공별 비전, 교육과정 및 특징,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현황, 우수 재학생사례 등 진로지도에 필요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준비한 강남대학교 박영란 입학처장은 “이번 교사연수는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공안내와 입학전형의 모의실습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교사연수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참여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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