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소방서 생활안전전문대 8원부터 전격 변경운영
평택소방서 생활안전전문대 8원부터 전격 변경운영
  • 김덕현 기자
  • 승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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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소방서 생활안전전문대 벌집제거5
평택소방서(서장 서삼기)는 현장대원들의 긴급출동 공백 방지를 위해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되어 비긴급 출동을 전담하고 있던 생활안전전문대를 전격 변경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생활안전전문대는 8월 1일부터는 폭염 등의 이상기후에 따른 출동 증가를 고려하여 기존의 3개대에서 8개대로 더 많은 의용소방대를 동원하며 출동지역도 비전ㆍ팽성 지역에서 평택소방서 관할 전 지역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생활안전전문대는 연중 매일 13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벌집보호복 등 각종 장비 사용법의 교육을 매월 실시할 예정이라” 며 ”생활안전전문대가 비긴급 신고에 대응하면서 긴급한 사고 현장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평택=김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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