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 폭염대비 분수대 빙상장 등 청량시설의 운영 횟수 확대 및 시간 연장
고양도시관리공사, 폭염대비 분수대 빙상장 등 청량시설의 운영 횟수 확대 및 시간 연장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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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도시관리공사2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임태모)가 폭염대비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힐수 있도록 관내 운영중인 분수대, 빙상장 등 청량시설의 운영횟수를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키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양도시공사는 노래하는 분수대를 비롯 고양시 관내 종합운동장, 고양체육관, 어울림누리, 일산역 광장 등에 설치된 분수대의 운영횟수와 시간을 연장하고 있다.

또 한여름에도 실내 평균기온이 22도 ~ 25도로 유지되는 빙상장의 특성을 활용하여 어울림누리 빙상장을 무더위 쉼터로 제공하고 있다.

노래하는 분수대는 1시간를 확대운영하고 종합운동장 분수대는 1회 2시간 연장하며 고양체육관과 어울림누리, 일산역광장 등 분수대도 2시간을 연장했다.

임태모 사장은 “공사 청량시설 운영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폭염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를 위해 수질관리 및 시설 안전관리에 공사의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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