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유세윤 "5살 연상 아내? 제일 섹시해"
'한끼줍쇼' 유세윤 "5살 연상 아내? 제일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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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JTBC
▲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JTBC
개그맨 유세윤이 연상의 아내를 언급했다.

유세윤은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30대가 지나며 둘째를 가지지 않은 것을 제일 후회한다"고 운을뗐다.

이어 "아이가 벌써 10살이라 터울이 많이 난다. 부모의 역할까지 주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유세윤은 5살 연상의 아내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아는 43살 중 제일 섹시하다. 그리고 동안이다. 42살처럼 보인다. 아내가 아니었으면 비뚤어진 길로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내에게 '할매'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그래서 장인 장모님께서 야단을 치셨다. 처가 출입금지 명령까지 내릴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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