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구리공판장, 폭염피해농가에 지원 물품 전달
농협구리공판장, 폭염피해농가에 지원 물품 전달
  • 하지은 기자
  • 승인 2018.08.07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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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농협경제지주 구리공판장(장장 이동영)은 6일 평창 대화농협 APC를 방문해 장기간의 폭염에 따른 브로콜리, 양배추 등 고랭지작물 생산에 피해를 보는 농가를 대표해 대화농협(조합장 김진복)에 양수기를 전달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자연재해 피해가 있을 경우 산지와의 상생을 위해 출하처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리공판장은 향후에도 폭염피해 농가 지원을 위한 물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폭염피해 현장을 방문한 이종우 농협경제지주 판매유통본부장은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 발생 시 고통을 분담하고자 관련 물품을 지원하도록 지속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농가는 이를 계기로 재해를 극복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소득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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