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LH희망상가’ 6개호 공급
인천지역 ‘LH희망상가’ 6개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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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LH인천본부)가 인천지역 내 ‘LH희망상가’ 6개 호를 공급한다.

LH인천본부는 8일 영세상인과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해 인천논현2ㆍ인천영종A2ㆍ인천영종LH1단지 ‘LH희망상가’ 6개 상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실수요자(일반형)를 위한 일반경쟁입찰과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공공지원형 공모방식으로 각각 3개의 상가가 공급된다.

실수요자용 상가의 예정가격은 인천논현2(33.75㎡) 2천2백만8천원, 인천영종A2(34.86㎡) 1천456만8천원 이다.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을 위한 공공지원형의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인천논현2(33.75㎡)가 1천68만원에 44만5천원, 인천영종LH1(31.62㎡)은 362만4천원에 15만1천원 이다.

일반형 상가 입찰은 인천논현2는 20일, 인천영종A2는 22일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에서 각각 신청할 수 있다. 공공지원형 신청은 인천논현2는 9월 3~4일, 인천영종LH1단지 9월 3~5일 사업계획서와 입점신청서 등 신청서류를 LH인천본부 임대공급운영부로 제출해야 한다.

LH희망상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 하거나 LH인천본부 임대공급운영부(031-890-5229)로 문의하면 된다.

LH인천본부 관계자는 “저렴한 임대료와 최대 10년까지 임대차 계약을 보장하는 안정적인 영업환경으로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LH희망상가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행복주택아파트에 거주하는 고정고객 확보가 가능 하다는 장점때문에 앞으로도 더욱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동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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