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우선 검토돼야 할 주요공약사업 보고회 개최
군포시, 우선 검토돼야 할 주요공약사업 보고회 개최
  • 김성훈 기자
  • 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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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한대희시장이 ‘시민 우선, 사람 중심’의 주요공약사항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7일 민선7기 새로운 군포 100년 도약을 위해 우선 검토돼야 할 주요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대희 시장과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 확보방안 등 민선7기 본격적인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사전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논의된 주요공약사업은 군포1동 복합문화복지 행정타운 건립, 금정ㆍ군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산본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계획수립,공업지역 내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우신차고지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등 16개 사업이다.

한대희 시장은 보고회에서 “대규모 공약사업일수록 오늘 도출된 문제점을 토대로 재원 대책과 세부추진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향후 계획된 일정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한 시장은 “우리시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군포시 주요사업에 대한 국ㆍ도비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상생과 협치를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과 약속한 공약사항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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