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오는 12일 아시아게임 선수 출전식 가질 예정
마사회, 오는 12일 아시아게임 선수 출전식 가질 예정
  • 김형표 기자
  • 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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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스포츠단은 오는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식을 갖는다. 한국마사회 스포츠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총 4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배출했으며 유도와 탁구 종목에 도전한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며, 한국마사회 스포츠단에서는 유도단의 김민정(+78kg, 세계랭킹 1위), 김성민(+100kg, 세계랭킹 7위), 이승수(-81kg, 세계랭킹 34위) 선수와 탁구단의 서효원 선수(세계랭킹 13위)가 출전한다.

4명의 선수들은 오는 12일 서울 제4경주 후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 앞 마련된 무대에서 팬들을 상대로 도전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선수들과 함께 유도단의 이경근 감독, 김재범 코치와 탁구단의 현정화 감독이 참여한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2018 아시안게임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페이스북(www.facebook.com/letsrunpark)과 렛츠런뉴스(www.kra.co.kr/letsrunnews)를 통해 응원 댓글과 게시글 공유 이벤트가 현재 진행중이며, 10일부터 10일간 렛츠런파크 서울 놀라운지 앞에서도 응원의 기합보내기 이벤트 ‘승리의 氣 모으고! 기쁨의 氣 나누고!’가 시작된다.

과천= 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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