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 강소기업 서포터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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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중소기업 다양한 정보 제공…기업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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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 대학일자리센터가 서포터즈 ‘내일은’ 학생들과 함께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탐방을 했다.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행사는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대한 현장 정보를 청년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활동으로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기업 인식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기업 탐방은 제이스테판, 금능정밀, 다람기술 등 강소기업을 탐방·취재했고 인터뷰 기사는 워크넷에 등록될 예정이며, 인터뷰를 진행한 서포터즈 학생들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의 활동확인서가 발급된다.

인터뷰를 진행한 서포터즈 학생들은 “탐방 전에는 막연하고 높게만 느껴졌던 취업의 장벽에 대해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좀 더 구체적인 취업 계획을 세워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함께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를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오산 지역 강소기업을 대학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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