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집, '깔끔+모던' 정원까지…"너무 예쁘다"
채리나 집, '깔끔+모던' 정원까지…"너무 예쁘다"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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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캡처. SBS
▲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캡처. SBS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야구코치 박용근과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채리나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상민과 김지현, 나르샤에게 자신의 집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 김치현 나르샤는 심플한 화이트톤에 현대적인 디자인의 채리나의 집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감탄을 했다. 채리나의 집은 작은 정원과 바비큐를 할 수 있다. 이상민은 "정원 꾸미는 재미가 있겠다"고 부러워했다.

채리나의 집을 들어온 세 사람은 또 한 번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1층은 큰 창이 돋보이는 세련된 분위기의 거실과 화이트 톤의 모던한 주방이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은 채리나 박용근의 공간이다. 특히 부부 침실은 다정하게 찍은 웨딩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리나는 "남편은 매일 지방에서 경기중이다. 거의 못 본다"고 박용근의 근황을 전했다. 채리나는 김지현 나르샤 이상민을 정원 테라스로 안내했다. 이상민은 안주를 만들며,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겼다.

채리나는 지난 2016년 11월 6세 연하인 박용근 야구단 코치와 결혼했다. 박용근은 LG트윈스와 KT 등에서 활약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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