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환 오산부시장, ‘폭염대책만전’ 지시
김문환 오산부시장, ‘폭염대책만전’ 지시
  • 강경구 기자
  • 승인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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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폭염대응 점검회의

지난 10일 관련부서 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대책을 점검한 김문환 오산 부시장이 13일 ‘폭염대책에 철저함을 기하라’고 재차 지시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시정전략회의에서 “지난 24일간 지속된 폭염이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예측된다는 기상예보가 있었다”며 “관련 부서는 폭염대책을 수시로 점검해 피해가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김 부시장은 실무부서인 안전총괄과, 노인장애인과, 건강증진과, 보건행정과, 농식품위생과, 환경과, 건축과 및 희망복지과 과장들이 참석한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주2회 폭염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해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이번 폭염으로 관내에서 29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늘고 있다”며 “관련 부서 간 협력을 통해 폭염에 적극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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