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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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 사전 예약 접수
▲ (우본-2018-122) 사진(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 (2)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의 사전 예약을 접수한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두 차례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인 장면을 담아 오는 10월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을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표첩은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와 정상회담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우표, 초일봉투로 구성돼 있다. 또 2000년과 2007년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의 사진도 담았다. 우표첩 이미지는 20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우체국’에서 공개된다.

사전예약 신청은 온라인이나 우체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은 인터넷우체국, 모바일 서비스(우체국앱, 웹)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우표첩 판매가격은 2만 5천 원이며, 사전 예약 신청과 동시에 결제해야 최종 신청이 완료된다. 신청 수량은 1인당 3부까지만 가능하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한반도 평화 시대를 원하는 국민들의 염원을 모아 우표첩을 발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대와 역사를 대변하는 우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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