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친선축구대회 성금, 보훈단체에 전달
가평 친선축구대회 성금, 보훈단체에 전달
  • 고창수 기자
  • 승인 2018.08.17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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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동호회 보훈단체 성금 기탁
가평군 축구동호회 4개 팀은 16일 보훈단체가족돕기 친선축구대회를 통해 모금한 성금 430만 원을 보훈단체에 전달해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했다.

가평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대회를 주최한 (재)한국기독교 에덴성회 이명선 본부장을 비롯해 가평군 축구동호회장, 윤장원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기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이 성금은 조국을 위해 희생해온 보훈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이 보람 있고 가치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이언트 FC, 가평 50대 대표, 상면 FC, 500 타이거즈 등 축구동호회 4개 팀은 지난 6월 10일 청평면 상천 에덴타운 축구장에서 제11회 보훈단체가족돕기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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