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윤정수 몰카에 "커피 마시다 가라"
워마드, 윤정수 몰카에 "커피 마시다 가라"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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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윤정수. 인스타그램
▲ 개그맨 윤정수. 인스타그램
여성우월주의 남성혐오 사이트 워마드가 개그맨 윤정수의 몰카 논란에 글을 올렸다.

17일 워마드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 남성 연예인 도촬"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일상인 남성. 카페 왔으면 아메리카노나 먹고 가라"라고 윤정수를 비판했다.

윤정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놀기의 진수.카페 안에 여성 분, 가게 안에 단둘이 있는데 나한테 1도 관심 없으시다. 들어오는 길 희한해서 길 잃은 줄 알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논란이 커지자 윤정수는 "작게라도 나온 여성분께 죄송하단 말씀 드리면서 수정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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