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마이스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외 마이스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인다
  • 송주현 기자
  • 승인 2018.08.22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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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Goyang Destination Week 2018)’가 오는 27∼28일 종합 전시장인 킨텍스에서 열린다.

2018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내·외 마이스(MICE·회의·관광·전시·이벤트) 전문가들 간 사례 및 전략 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 동향과 전략을 파악하고 아시아 지역 전문가들과 네트워킹 구축 등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두번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마이스 교육의 날, 고양시티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MICE 컨설팅 전문가 패트릭 딜라니(CEO, SoolNua. 아일랜드)의 기조연설, 휴 신녹(부회장, 라스베이거스 컨벤션관광청, 미국), 마이클 컨(CEO, DEKON Group. 터키) , 드류 웨잇 아프메아(팀장, Arinex. 호주) 등 5개국 300여 명의 전문가가 모여 글로벌 마이스 이슈와 각국의 마이스 산업 사례, 고양시 마이스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도 예정돼 있다.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단장은 “이번 행사는 고양시가 가진 마이스 인프라를 홍보하고 고양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양시를 대표하는 국제 마이스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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