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아들 조롱성 기사에 "아이한테 만큼은…"
김창열, 아들 조롱성 기사에 "아이한테 만큼은…"
  • 장건 기자
  • 승인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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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열이 아들을 향한 조롱성 기사에 자제를 부탁했다. 김창열 인스타그램
▲ 김창열이 아들을 향한 조롱성 기사에 자제를 부탁했다. 김창열 인스타그램
DJ DOC 멤버 김창열이 아들을 향한 조롱성 기사에 자제를 부탁했다.

김창열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한테 만큼은 이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한 기사를 게재했다. 이어 '기자님 이러심 안 됩니다' '잘 살게요' '열심히 살께요' '가족 디스 금지요' '좋은 아빠, 좋은 남편, 좋은 사람 되겠습니다' '항상웃자'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이미지는 "아들은 전혀 '그것' 하지 않네요"라는 제목의 기사가 담겨 있다. 해당 기사는 지난 21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한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을 언급한 것으로 김주 훌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DJ DOC 멤버 이하늘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 보고 열받아서 리그램 안할수가 없다! 가족까지 건드리는 너야말로 쓰레기, 너네가 누구 인성을 얘기할 자격있는가? 누가 쓰레기인가?하나 더 누가 작성한지도 모르는 악성 게시물을 보고 그걸 또 그대로 믿고 덩달아 악플이나 다는 너네들도 다 똑같다. 그게 너네 그릇"이라며 울분을 터트렸다.

한편, '둥지탈출3'에 출연한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 군은 178cm의 키에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며 중2 답지 않은 속 깊은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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