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 의왕 시립 어린이집에 3천300만원 도서 기증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 의왕 시립 어린이집에 3천300만원 도서 기증
  • 임진흥 기자
  • 승인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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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_도서기증1[1]
▲ 어린이집_도서기증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회장 정문숙)는 지난 22일 의왕시립 어린이집에 3천여만 원 상당의 유아용 도서를 기증했다.

의왕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기증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국립 어린이집 분과장을 맡고 있는 이희선 맑은 내 어린이집 원장과 부분과장 김미라 꿈 초롱 어린이집 원장, 간사 권영순 해늘 어린이집 원장 등 시립 어린이집 원장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도서기증은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가 추진한 ‘책 나눔, 행복 나눔’ 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3천300여만 원 상당의 유아용 도서를 의왕시 시립어린이 집 11곳에 기증한 것이다.

▲ 어린이집_도서기증2[1]
▲ 어린이집_도서기증


정문숙 회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창의력을 높이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어린이집뿐 아니라 도서가 필요한 곳을 찾아 릴레이 형식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돈 시장은 “소중한 도서 기증을 해 준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쳐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의왕시지회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성 평등 사회 실현을 목표로 올해 1월31일 창립, 30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여성의 권익 향상과 나눔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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