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악플에 "눈 감고 귀 닫고 살래"
이혜원, 악플에 "눈 감고 귀 닫고 살래"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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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 인스타그램
▲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악플(악성 댓글) 심경을 털어놨다.

이혜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맘마미아! 넘나 재밌게 봤네. 안느에게 그토록 같이봐달라고 애원했건만 나랑 안봐주고 자카르타로. 역시 넘 잼났네 Amo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기사 댓글들 보고 맘 안좋았던 하루였는데. 사랑의 연애세포가 꿈틀거리게 해주는 영화인 듯. 음. 여하튼. 몰라몰라. 한 눈 감고 한 귀 닫고 살랍니다. lt's me"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혜원은 최근 자신과 관련 등의 기사와 관련해 악플이 달리면서 불편했지만, 쿨한 모습으로 받아드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FILA 출신, 이혜원은 2001년 12월 축구 국가대표 로 활약하던 안정환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안리원과 안리환을 뒀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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