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세무서, 관내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 약속
포천세무서, 관내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 약속
  • 김두현 기자
  • 승인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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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정협의회

포천세무서(서장 최승일)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정지원 대책 설명을 위해 정기 세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자영업자ㆍ소상공인 등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다짐했다고 26일 밝혔다.

발표된 세정지원 대책에는 ’19년 말까지 자영업자ㆍ소상공인에 대한 세무조사, 신고내용 확인 등 전면유예 및 신속한 사업 재기를 위한 적극적 세정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최승일 서장은 참석한 위원들에게 발표된 세정지원 대책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설명하면서 “이번 대책을 통해 우리서 관내 자영업자ㆍ소상공인 등이 세금 문제에 대한 걱정 없이 본연의 경제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이러한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관내 기업인들을 찾아가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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