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브아걸 제아, 스페셜DJ로 깜짝 등장…"김제동, 여름휴가"
'굿모닝FM' 브아걸 제아, 스페셜DJ로 깜짝 등장…"김제동, 여름휴가"
  • 장건 기자
  • 승인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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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가 '굿모닝FM' DJ로 나섰다. '굿모닝FM' 공식 인스타그램
▲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가 '굿모닝FM' DJ로 나섰다. '굿모닝FM' 공식 인스타그램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가 '굿모닝FM' DJ로 나섰다.

'굿모닝FM' 측은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아침 달달한 목소리의 주인공,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 휴가간 동디를 위해 달려와 준 스폐셜DJ 제아 씨의 달달한 목소리로 귀호강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굿모닝 fm 제아입니다' '아침에도 이렇게 맑은 목소리 실화냐?' '제아' '브아걸' '목요일까지 스폐셜DJ'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송 중으로 보이는 제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제아는 브이를 그리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제아는 "김제동 씨가 여름휴가를 가셔서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진행한다"며 "김제동 씨가 없어도 재미있게 들어 달라"고 전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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