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8년 제6차 범죄피해자 지원 실시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8년 제6차 범죄피해자 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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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27일 피해자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 상해치사 사건 등 17명의 범죄피해자에게 장례비 및 병원비 등 1천9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센터는 강도상해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에게 병원비를, 성폭력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학자금을 지원했으며 신호대기 중 차선변경 등으로 인해 시비가 돼 폭행당한 피해자에게 병원비와 생계비를 지원했다.

이순국 이사장은 “수원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를 위해 경제적 지원 이외에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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