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도현, 문체부장관기 전국체조대회 여고부 3관왕
엄도현, 문체부장관기 전국체조대회 여고부 3관왕
  • 이광희 기자
  • 승인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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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단체종합 여중부 우승을 차지한 경기선발.경기선발 제공
▲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단체종합 여중부 우승을 차지한 경기선발.경기선발 제공


엄도현(경기체고)이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ㆍ도대항체조대회 여고부에서 3관왕에 올랐다.

엄도현은 27일 전북 전주화산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여고부 개인전 이단평행봉서 12.200점으로 우승한 뒤 평균대에서도 11.95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엄도현은 개인종합서도 48.750점으로 김수빈(포항제철고ㆍ46.000점)과 팀 선배 류지민(45.700점)을 제치고 우승해 대회 3관왕이 됐다.

또 여중부 김민지(경기체중)는 개인전 평균대에서 12.100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후 단체종합에서도 경기선발이 176.100점으로 서울선발(174.450점을 꺾고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이 됐다.

남고부 김관엄(수원농생명과학고)도 링에서 13.767점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단체종합에서도 소속팀 수원농생명과학고가 303.036점으로 서울체고(301.402점)를 따돌리고 패권을 차지하는데 일조해 2관왕이 됐다.

이 밖에 여초부 임수민(수원 세류초)은 개인전 평균대에서 13.400점을 얻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단체종합 남고부 우승을 차지한 경기선발.경기선발 제공
▲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단체종합 남고부 우승을 차지한 경기선발.경기선발 제공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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