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29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입장 실시…작가와 함께하는 판화체험도 준비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29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입장 실시…작가와 함께하는 판화체험도 준비돼
  • 권오탁 기자
  • 승인 2018.08.29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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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나다찍다 (1)
▲ 만나다찍다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오는 29일 수요일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기획전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전시연계 프로그램은 작가와 함께하는 판화체험 <만나다, 찍다>를 진행한다.

아울러 현재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기획전 <김학두: 매 순간, 영원히>, <자연스럽게,>, <판화 프로젝트 찍.다.> 展을 29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전시연계 프로그램 <만나다, 찍다>는 ‘판화’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실크스크린 체험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 무료개방을 실시해 모든 시민이 미술관 기획전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 <김학두: 매 순간, 영원히>는 미술교육자이자 창작활동을 지속해 온 김학두 원로 작가를 소개하는 전시로 회화와 육필원본 등을 선보인다.

회화, 사진, 설치 등 총 12명(팀)의 작가가 참여한 기획전 <자연스럽게,>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질문해보고 답을 찾아가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기획전 <판화 프로젝트 찍.다.>는 판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매체와의 결합을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이고 전시공간 중 일부는 판화에 대한 이해를 위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 만나다찍다 (2)
▲ 만나다찍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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