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재욱, 박선영 등장에 '설렘 케미'
'불타는 청춘' 임재욱, 박선영 등장에 '설렘 케미'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8.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SBS '불타는 청춘' 녹화 방송 캡처. SBS
▲ SBS '불타는 청춘' 녹화 방송 캡처. SBS
배우 박선영이 가수 임재욱과 설렘 모드를 발동했다.

최근 진행된 SBS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 엔터 대표 임재욱과 소속 배우 박선영이 색다른 케미를 보여줘 불청판 '임사장이 왜 그럴까'를 연상케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싱글송글 노래자랑' 편에서 멘토와 멘티로 호흡을 맞췄다. 박선영은 임재욱이 대표로 있는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면서 서로 한솥밥 먹는 사이가 되었다. 박선영은 그동안 '불타는 청춘'에서 연신 임재욱의 노래를 불러 청춘들의 의심 어린 눈총을 받기도 했다.

박선영은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선영은 임재욱을 보자마자 "대표님!"이라 외치며 한껏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임재욱은 방 안 벌레 때문에 놀란 박선영을 위해 급히 모기향을 피우는 등 소속 배우를 위해 살신성인하는 대표님의 면모를 발휘했다.

박선영은 "(임)재욱이가 더위를 많이 탄다"고 연신 부채질을 해주는 등 서로를 유난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설소영 기자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