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문선민 등 핵심 트리오 A매치 데이 출격
인천 유나이티드 문선민 등 핵심 트리오 A매치 데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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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의 핵심 삼인방 문선민, 무고사, 아길라르가 9월 A매치 데이 선발이 확정됐다.

28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문선민은 지난 러시아월드컵에 이어 또다시 한국 대표팀의 부름을 받게 됐다. 월드컵 이후 인천 구단에서 활약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또 외국인 공격수 무고사와 미드필더 아길라르는 각각 몬테네그로와 코스타리카 대표팀에 합류한다.

특히, 아길라르는 9월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코스타리카 간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출전하게 된다면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인천 구단 소속 선수끼리 A매치에서 대결하게 된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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