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청사 이전과 함께 일자리 창출 실천 나서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청사 이전과 함께 일자리 창출 실천 나서
  • 최현호 기자
  • 승인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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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청사 이전식 및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천 협약식’에 참석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과 이성렬 파주시산림조합장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실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미)는 28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서울인천경기지역 임업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이전식 및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침체로 인한 고용지표가 날로 악화하는 가운데 서울인천경기지역 산림조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림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산림조합중앙회는 특화사업 및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 등으로 2022년까지 일자리 3천 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는 산림행정 효율화 및 자립기반 구축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대표조직으로 역할을 다하고자 청사 이전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환영사에서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융복합이 생존을 위한 핵심전략으로 부상하는 만큼 산림분야의 융복합을 통해 지속적인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바꿔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한반도 산림녹화는 민족 공동번영의 길을 개척하고자 하는 우리 한민족의 필연적 과제이니만큼 산림조합에서 앞장서서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28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청사 이전식 및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천 협약식’에 참석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조성미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이성렬 파주시산림조합장 등 서울인천경기지역 임업인 150여 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8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청사 이전식 및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천 협약식’에 참석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조성미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이성렬 파주시산림조합장 등 서울인천경기지역 임업인 150여 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8일 수원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신청사에서 조성미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등 서울인천경기지역 임업인들이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청사 이전식에 참석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28일 수원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신청사에서 조성미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등 서울인천경기지역 임업인들이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청사 이전식에 참석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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