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방서, 전문가로 구성된 화재안전특별조사단 운영
일산소방서, 전문가로 구성된 화재안전특별조사단 운영
  • 송주현 기자
  • 승인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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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소방서는 소방, 건축, 전기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화재안전특별조사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화제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한 조사단은 총 11명이 3개조를 편성해 화재 발생빈도와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취약대상을 우선 조사 실시한다.

일산소방서는 1단계로 올해 말까지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657개소와 2단계 인 내년 말까지 1천376개소를 점검 할 예정이다.

또 개선사항이 발생하면 정도에 따라 개선권고, 시정조치, 의법 조치해 시설 개선 및 안전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봉영 일산서장은 “화재안전의 시작은 예방과 대비”라며 “그 뿌리가 되는 화재안전특별조사의 대장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소방서 인터넷 홈페이지 화재안전특별조사 배너를 클릭하면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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