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에 "금품 갈취 당했다"…1인 시위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에 "금품 갈취 당했다"…1인 시위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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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하트시그널2' 포스터. 채널A
▲ 채널A '하트시그널2' 포스터. 채널A
'하트시그널2' 남성 출연자에게 금품 갈취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31일 한매체는 '하트시그널2' 출연진이 운영하는 식당 앞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트시그널2' 남성 출연자의 식당 앞에서 '여성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고 농락한 OOO를 규탄한다'라는 내용의 1인 시위가 시작됐다. 해당 집회는 경찰의 허락을 받은 1인 시위로 폴리스라인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피켓에서는 '음주운전벌금 내달라 갈취, 수 십 차례 현금 갈취, 수 십 차례 계좌로 갈취, 명품지갑과 그 안에 있던 현금 절도, 여성의 명품시계 잡혀서 돈 좀 달라고 권유'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해당 출연진이 운영하는 식당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1인 시위에 기다리던 손님들을 돌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2'은 청춘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같이 머물고 무한한 썸을 탔던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종영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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