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학교, 수시1차 1천442명 모집
장안대학교, 수시1차 1천442명 모집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18. 09. 03   오전 10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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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2019학년도에 총 2천514명(정원 내)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중 수시모집에서 2천389명(수시1차 1천442명, 수시2차 947명)을 모집하며 정시모집에서 125명을 모집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일반전형 870명(수시1차 443명, 수시2차 302명, 정시 125명), 일반고졸업자 특별전형 1천258명(수시1차 750명, 수시2차 508명), 특성화고졸업자 특별전형 366명(수시1차 229명, 수시2차 137명), 연계교육 특별전형 20명(수시1차)을 모집한다.

2019학년도 입시에서 변경된 것은 입학전형을 대폭 간소화 했다. 수험생과 학부모가 장안대학교의 전형유형, 전형방법 등을 쉽게 파악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전형체계 내 항목 등을 통일한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면접고사 실시학과는 면접고사 반영비율을 60%로 통일해 수시모집 면접고사 60%, 학교생활기록부 40%, 정시모집 면접고사 60%, 수학능력시험 40%로 전형방법을 간소화 했으며, 실기고사 실시학과는 수시ㆍ정시모집에서 실기고사만 100% 반영토록 하고 그 외의 학과는 학생부를 100% 반영해 전형방법을 간소화 했다. 또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반영 방법은 수험생 본인이 선택한 1개 학기(이수단위 합 17이상인 학기 전 과목)만 반영토록 해 수험생들이 내신성적을 산출하는데 있어 혼란을 줄였다.

면접고사 실시 학과는 주로 학생의 인성과 적성, 소질, 열정 등을 평가하며, 면접고사 평가항목을 장안대학교 입학홈페이지(iphak.jangan.ac.kr)에 공지해 수험생들이 사전에 면접고사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더욱이 면접고사 반영비율이 60%로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내신성적이 불리한 학생들은 면접고사로 역전을 노려볼 만하다.

2019학년도 수시1차 원서는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인터넷을 통한 원서접수만 받는다. 수시1차 면접과 실기고사는 10월 10일부터 19일 사이에 실시하며 면접·실기고사 세부시간 및 장소는 각 모집시기 종료 후 장안대학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수시1차 합격자는 10월 26일 장안대학교 입학홈페이지(iphak.jangan.ac.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화성=홍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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