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국내 자매도시와 돈독한 우정 다져
의왕시, 국내 자매도시와 돈독한 우정 다져
  • 임진흥 기자
  • 승인 2018.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자매도시_교류(무주_반딧불축제1)[1]
▲ 무주 반딧불축제
의왕시가 충북 괴산군과 전북 무주군 등 국내 자매도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시 방문단은 지난 1일 자매도시인 전북 무주군에서 열린 제22회 무주 반딧불 축제를 방문, 의왕시체육회 태권도협회의 멋진 태권도 시범공연을 선보이며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국내 자매도시인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2018 괴산고추축제에 참가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괴산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사)한국국악협회 의왕시지부 공연단이 축하공연을 멋지게 펼치며 축제를 한층 빛냈다.

홍석호 의왕시청 안전행정국장은 “자매도시와의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8년 충북 괴산군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무주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축제 교류뿐 아니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초등학생 체험 교류 등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자매도시_교류(괴산_고추축제1)[1]
▲ 괴산 고추축제

의왕=임진흥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