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8월 총 2만3천101대 판매…스파크, 3개월 연속 3천대 이상
한국지엠, 8월 총 2만3천101대 판매…스파크, 3개월 연속 3천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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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8월 한 달간 국·내외서 총 2만3천101대의 판매고를 기록 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내수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나타낸 차량은 스파크로 3천303대가 팔렸다. 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첨단 능동 안전사양을 추가한 스파크는 출시 이후 3달 연속 3천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 중이다.

말리부와 트랙스의 지난달 내수판매는 각각 1천329대와 838대로 스파크의 뒤를 이었으며, 볼트 EV는 총 631대가 판매돼 변함없는 시장 반응을 이어갔다.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스파크와 볼트 EV 등 제품 경쟁력과 상품성을 갖춘 쉐보레 제품들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달에는 펀 드라이브 쉐비와 더불어 추석 맞이 대규모 시승 이벤트는 물론, 스파크 마이핏 디지털 이벤트 등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쉐보레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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