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사랑의 배추심기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사랑의 배추심기
  • 한상훈 기자
  • 승인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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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지회장 박광성)는 4일 남한산성면 하번천리 유휴농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배추와 무를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은 이날 1천여평의 밭에 배추와 무를 심고, 오는 11월께 수확해 관내의 시설 단체 및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을 담궈 전달할 예정이다.

박광성 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 실천해 준 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매년 감자심기, 김장나누기, 사랑의 빨간밥차 운영, 국토대청결운동 등을 통해 생명. 평화. 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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