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악플러 고소…"차분히 재판일정을 준비할 예정"
심은진 악플러 고소…"차분히 재판일정을 준비할 예정"
  • 장건 기자
  • 승인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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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진이 자신에게 상습적으로 악플을 달아온 악플러가 경찰 조사를 받고 구치소로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심은진 인스타그램
▲ 심은진이 자신에게 상습적으로 악플을 달아온 악플러가 경찰 조사를 받고 구치소로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심은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자신에게 상습적으로 악플을 달아온 악플러가 경찰 조사를 받고 구치소로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지난 3일 심은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번 검찰쪽 구속영장발부로 인해 가해자가 오늘 조사받으러 마포경찰서에 자진출두했고, 조사 받은후 검찰에 인계돼 구치소로 들어갔다"며 "그동안 (사실 어제 그제까지) 피해를 보고, 신경쓰고 있었던 많은 분들이 구치소로 연행된것 만으로도 많이 후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지만 앞으로 재판도 남아있어 설레발치며 좋아하지 않고 차분하게 재판일정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심은진은 지난 7월 11일 자신과 배우 김리우에 대한 허위 사실을 온라인 상에 유포한 악플러에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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