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흥 경기도형 행복주택 40세대 입주자 모집
양평공흥 경기도형 행복주택 40세대 입주자 모집
  • 장세원 기자
  • 승인 2018.09.06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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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입주예정, 청년계층 및 고령자용 행복주택 공급 본격화
▲ 01 양평공흥 경기도형 행복주택 조감도
▲ 양평공흥 경기도형 행복주택 조감도

경기도가 양평공흥 경기도형 행복주택 40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양평공흥 행복주택은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441-22번지 1천69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5층으로 2019년 2월 입주예정이다.

전용면적 34㎡A형 청년계층 36호, 34㎡B형 고령자 4호로 구성되며, 입주민과 지역주민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휴게시설등 주민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보증금 2천307만9천~2천518만7천 원에 월 임대료 11만5천~12만6천 원이다. 1.2km 거리 이내에 양평역과 양평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 교통여건이 양호하고, 양평군청, 체육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좋다.

신청자격은 모집분야별로 청년계층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사람 또는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한 기간이 총 5년 이내이면서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 ▲퇴직한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으로서 구직급여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사람 ▲예술인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공급된다.

고령자는 무주택기간이 계속하여 1년 이상인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의 자다.

입주자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해당 신청자격에 해당하는 사람에 공급되며, 공급대상자에 따라 임대조건이 달리 적용되므로 해당 신청자격별로 세부기준을 자세히 챙겨봐야 한다.

청약신청은 5일부터 14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되며, 65세 이상의 고령자 중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경우 현장(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262-1 홍보관)에서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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